영화 긴급 명령 Clear

- 긴급 명령 Clear And Present Danger 1994 리마스터 (한글자막)

  붉은 10월과 패트리어트 게임에 이은 톰 클랜시 원작 소설의 잭 라이언 시리즈 영화 3탄. 패트리어트 게임에 이어 해리슨 포드가 잭 라이언 역할을 맡았다.

  본 제목은 'Clear and Present Danger(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이고 1993년 8월 미국에서 첫 개봉했다. 원작 소설은 '마약전쟁'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출간했다.

   원작과 영화 내용 상에 차이가 크다. 영화에서는 클라이막스를 장식하는 마약 카르텔에 대한 복수+구출전이 잭 라이언, 존 클라크, 도밍고 차베스 3인에 의해서만 이뤄지지만 원작에서는 생존한 팀원들과 중반에 이들을 투입할 때 이용된 MH-53, 해안경비대 경비함이 합세하였다.

  마약 카르텔의 책사인 쿠바인 코르테스(조아큄 드 알메이다 분)는 영화에서는 주인공들에게 사살당하지만 원작에서는 생포되어 쿠바 정부에게 인도된다(차라리 현장에서 사살당하는게 더 나았다고 생각될 대접을 쿠바 정부에게 받을거라는 점이 암시된다). 커터 국가안보수석도 영화에서는 재판을 받게 되지만 원작에서는 존 클라크의 충고를 듣고 명예를 지키기 위해 지나가는 자동차에 뛰어들어 사고사를 가장한 자살을 한다.

  밥 리터는 영화에서는 거의 메인 악역급으로 잭 라이언과 대립하지만, 원작에서는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한다. 영화에서는 특수부대를 모두 죽도록 방치해버리지만, 원작에서는 어떻게든 구해내려 한다. 영화와 원작의 묘사가 가장 크게 (안 좋은 쪽으로) 달라진 캐릭터로, 사실은 톰 클랜시 레귤러 캐릭터 중 한 명이다.

  북미 박스오피스 1억 2200만 달러, 월드 박스오피스 2억 1500만 달러를 기록해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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