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임 리뷰-
원래 비행시뮬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를 어릴때부터 했어서
이런장르가 익숙하긴 하지만 열차는 "전차로 고" 밖에 안해봐서 많이 생소했네요.
계기판에 상호작용이 그렇게 많이는 구현되지 않아서
초보들께는 부담이 없을것 같아요.
깊이 파고들면 계기판 상호작용이 부족해서 좀 아쉬울듯 한데,,
월드컵 보면서 즐기기에 딱 좋아요.
친절한 한글로 충분한 튜토리얼이 제공되구요.
오픈월드 베이스에 지역이 구분되어 있고,
그 지역에 특산품 처럼 지정된 원료 또는 생산품 그리고 메인역에서는 승객과 우편물을 수송하고
돈을 벌어서 업그레이드도 하면서 레벨도 올리고 스탯도 찍고
회사도 키우는 열차 경영 시뮬레이션 이네요.
모든 지역의 도시레벨을 올리는게 목표에요
연습겸 돈도벌고 단판씩 즐기기 가능한 시나리오 모드도 있어요.
전철 운전방식이 피로도가 그닥 높지않아서 부담이 없어요.
평화롭게 전철로 유럽여행 한번 구경 가신다 생각하고 기차 운전도
경험하고 경영도 해보는 게임이 되겠습니다.
저는 한동안 요거 쭉 파고 들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