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렌든 프레이저는 미이라(The Mummy, 1999)로 상당한 히트를 기록한 후에 출연한 이 영화 작품이다.
같이 주연으로 출연한 악마역의 바로 그 여인. 영국의 핫 우먼이였던, 아찔한 여인, 바로 바로 엘리자베스 헐리(Elizabeth Hurley).
영화 내내 악마스럽게 여러가지 패션을 보여주는데 상당히 매력적이며, 전혀 악마처럼 느껴지지 않는데, 이는 영화의 분위기를 가볍고 유쾌하게 만들어주는 요소다.
킬링타임용으로 전혀 손색 없는 영화이며, 브랜든의 어벙한 이미지, 헐리의 섹시한 이미지를 제대로 살린 영화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