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레위기 Leviticus, 2026
- 자막 : 번역기로 번역함.
- 출연 : 조 버드, 스테이시 클라우슨, 미아 와시코우스카, 이웬 레슬리
#줄거리 : 에이드리안 치아렐라의 야심 찬 장편 감독 데뷔작인 <레위기>는 전형적인 호주 소도시를 배경으로 초자연적인 공포와 동성애 혐오, 그리고 강한 종교적 신념에서 비롯된 현실적인 공포를 효과적으로 결합한 영화다.
조 버드와 스테이시 클라우센이 연기하는 두 10대 남학생 나임과 라이언은 서로에 대한 감정 때문에 마을과 그 가족들 간의 갈등에 휘말린다.
두 배우의 뛰어난 연기 덕분에 스크린 속 케미스트리는 진정성 있게 느껴진다.
또한 미아 와시코프스카의 설득력 있는 연기가 돋보이는 나임의 엄마 알린을 중심으로, 사랑과 보살핌이라는 명분 아래 이 아이들을 "정상화"하려는 사회의 잔혹한 시도는 소름 끼치도록 끔찍하기까지 하다.
이러한 학대는 결국 사회에 분노를 쏟아내는 악마를 만들어내고, 가슴 아픈 결말로 이어진다.
성정체성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영화. (2026년 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남종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