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오베르뉴 지방을 여행하던 두 젊은 여성, 안나와 프랑수아즈는 뜻밖에도
요정 여왕 모르간느의 영역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모르간느는 영원히 살기 위해
자신의 왕국을 지나가는 여인들의 영혼을 얻어야 한다. 계약을 받아들이는 자에게는
영원한 젊음과 아름다움을, 거부하는 자에게는 성의 지하 감옥에 가두어 썩게 만든다.
안나는 계약에 서명하지만, 프랑수아즈는 요정 여왕의 궁정에 있는 여성들만의
레즈비언 공동체에서 탈출하기로 결심하고 계약을 거부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