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명작의 향연 짙은 철학과 메시지 투영한 작품, 2018, 초고화질
- 출연 : 마크 라이런스, 사이먼 페그, 올리비아 쿡, 타이 쉐리던
#줄거리 : 2045년, 암울한 현실과 달리 가상현실 오아시스(OASIS)에서는 누구든 원하는 캐릭터로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뭐든지 할 수 있고 상상하는 모든 게 가능하다.
웨이드 와츠(타이 쉐리던) 역시 유일한 낙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를 보내는 오아시스에 접속하는 것이다.
어느 날 오아시스의 창시자인 괴짜 천재 제임스 할리데이(마크 라이런스)는 자신이 가상현실 속에 숨겨둔 3개의 미션에서 우승하는 사람에게 오아시스의 소유권과 막대한 유산을 상속한다는 유언을 남기고, 그가 사랑했던 80년대 대중문화 속에 힌트가 있음을 알린다.
제임스 할리데이를 선망했던 소년 ‘웨이드 와츠’가 첫 번째 수수께끼를 푸는 데 성공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해 현실에서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IOI’라는 거대 기업이 뛰어든다.
모두의 꿈과 희망이 되는 오아시스를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승해야 한다!
그리고 우승을 위해서는 가상현실이 아닌 현실세계의 우정과 사랑의 힘이 필요하기만 한데…
#평론 : 평론가들은 '레디 플레이어 원'이 인상적인 특수효과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대중문화적 요소들로 시각적으로는 훌륭하다고 평했지만, 원작 소설과의 차이점과 깊이 부족을 지적하며 비판했습니다.
고전 작품들에 대한 오마주로 재미를 선사하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미흡한 캐릭터 묘사가 아쉬운 점으로 꼽힙니다.
마크 라일런스와 벤 멘델슨의 연기는 호평을 받았지만, 주연 배우들의 역할은 다소 빈약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재미는 있지만 깊이가 부족한 이 영화는 관객들에게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으로 평가될 것입니다.
#리뷰 : 정말 환상적이에요. / 정말 훌륭하고, 곳곳에 숨겨진 이스터 에그가 가득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