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스릴러] 쫓아라, 막아라, 살아남아라, 정식자막, 초고화질
- 출연 : 데이지 에드가 존스, 글렌 파월, 안토니 라모스, 브랜든 페레아
#줄거리 : 뉴욕 기상청 직원 ‘케이트’(데이지 에드가-존스)는 대학 시절 토네이도에 맞서다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죄책감에 살고 있다.
그런 그녀 앞에 옛 친구 ‘하비’(안소니 라모스)가 찾아와 토네이도를 소멸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고민 끝에 합류하게 된 ‘케이트’는 ‘하비’와 오클라호마로 향하고, 일명 토네이도 카우보이라 불리는 유명 인플루언서 ‘타일러’(글렌 파월)를 만난다.
마치 자연을 정복한 듯이 자신감 넘치는 ‘타일러'와 매사 부딪히게 되는 ‘케이트’.
어느 날, 모든 것을 집어삼킬 거대한 토네이도가 휘몰아칠 것을 감지하게 되는데… 쫓아라! 막아라! 살아남아라!
역대급 토네이도에 정면돌파 선언!
#평론 : 평론가들은 '트위스터즈'가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라며, 전작 '트위스터'와 비교하기도 합니다.
시각 효과, 글렌 파월과 데이지 에드거-존스의 연기, 그리고 최신 기술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독창성 부족, 얕은 줄거리, 그리고 미흡한 캐릭터 묘사는 비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액션 장면과 특수 효과는 호평을 받았지만, 영화의 전개 속도와 주연 배우들의 케미는 호불호가 갈립니다.
이러한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트위스터즈'는 완전히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나름 재미있는 영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