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엔 형제의 첫 넷플릭스 제작 영화로 2018년 베니스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며, 각본상을 수상하였다. 6개의 옴니버스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카우보이의 노래>는 코엔 형제 특유의 어두운 드라마와 블랙 코미디의 조합으로 묶은 일관된 이야기들로 묶여있어, 앤솔러지 작품이 빠지기 쉬운 함정을 피해갔다.
코엔 형제 특유의 시니컬하고 냉소적인 분위기가 잘 드러난다고 평가받는다. 다만 정통적인 웨스턴 무비를 기대한 관객들에게는 호흡이 긴 대사와 정적인 연출로 인해 평이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