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전쟁 중 소련군의 지협대공세를 저지한 탈리-이한탈라 전투(1944년 6월 25일~7월 9일)를 배경으로 한 영화다. 독일에게 공여받은 3호 돌격포와 노획한 소련제 전차들로 무장한 핀란드군 기갑부대가 주인공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중반인 1941년 6월 25일부터 1944년 9월 19일까지 계속된 핀란드와 소련의 전쟁. 보다 공식적인 명칭은 제2차 소련-핀란드/핀란드-소련 전쟁이다. 연속전쟁이라고도 한다.
1939년 11월 30일 소련이 핀란드를 침공하면서 시작된 겨울전쟁의 후속 전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