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7월 19일 개봉한 정이삭 감독의 미국 재난 영화. 1996년작 〈트위스터〉의 28년 만의 속편이다.
미국은 물론 국내 시사회 및 사전 관람객들 역시 대부분 호평을 내렸다.
유튜브의 토네이도 전문 채널인 Swegle Studios는 리뷰에서 이 영화를 호평하면서 "단순하고 고전적인 액션 블록버스터"(simple, classic action blockbuster)라고 평가했다. 특히 각각의 캐릭터들이 호감 가고 재미있는 장면들을 많이 보여준다면서 1996년 영화의 감초 역할을 했던 개그 캐릭터 '더스티'(Dusty)와 비교하기도 했다. 일부 로맨스 씬들에 불만을 갖는 관객도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토네이도 덕후들에게나 불만일 뿐, 일반 대중을 위한 영화로서는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자연스런 장면들이었다고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