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FBI 요원이 침묵의 형제단(Silent brotherhood, the orer)라는 조직을 추적하는 과정의 실화기반 영화다.
침묵의 형제단은 실제 미국에 존재했던 극우민족주의무장단체로서 무장강도로 자금을 모집, 라디오 토크쇼 진행자 엘런 버그를 살해했다. 그 과정에서 FBI와 경찰의 추적을 받았고, 조직의 리더인 로버트 제이 메튜스는 체포 과정에서 집이 불타 죽었다.
이 집단의 목표는 인종청소를 통해서 백인 국가(white nation)를 건설하는 것이다.
FBI 수사관 테리역 주드 로, 형제단 밥 매튜스역 니콜라스 홀트 촬영 중 적대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첫 촬영 4주간 서로 말을 하지 않고 거리를 유지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