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언더 시즈 Under

- 언더 시즈 Under Siege 1992 (자막포함)

  스티븐 시걸 주연의 액션 영화. 스티븐 시걸의 5번째 작품으로 대박을 거둔 시걸의 대표작이다. 미국에서 8,300만 달러, 전세계에서 1억 5,6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작품인데, 초대박 흥행작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스티븐 시걸 출연작으로서는 최대 흥행작이다. 감독은 해리슨 포드의 《도망자》를 감독한 바 있던 앤드루 데이비스. 1992년 한국 개봉 당시에는 마치 블록버스터급 영화인 것처럼 과대광고를 한 덕분에 꽤 지명도가 있었다. 제목의 Under Siege는 ‘포위당한’, ‘포위당한 채로’ 등의 의미이다.

  이 영화의 감상 포인트는 월리엄 스트라닉스 역의 토미 리 존스, 크릴 중령 역의 게리 부시의 미칠 듯한 연기력. 대표적으로 초반부 파티의 여장 및 테러가 진행되며 미쳐가는 연기 등을 꼽을 수 있다. 이외에는 시걸무쌍극 및 최후의 나이프 파이팅 정도가 있다. 다만, 비디오와 공중파에서 보여줄때, 나이프 파이팅에서 머리에 칼을 꽂아버리는 건 삭제되었다. 이 영화 개봉 이후, B급 액션영화에서 나이프 파이팅은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게 되었다.

download 다운로드 파일 1개

chat 댓글

💬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movie 영화 목록

전체보기 →
progress_activ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