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리브 앤 다이 To.Live.And.Die.In.L.A., 1985, 초고화질
- 다른 제목 : LA에서 살고 죽다
- 출연 : 윌리암 피터슨, 윌렘 데포, 존 팬코우, 데브라 포이어
#줄거리 : 주로 위조지폐 사건을 담당하는 LA 주둔 비밀경호국 요원 리치 챈스는 무모한 행동을 일삼는데, 그의 오랜 파트너이자 이제는 전 파트너가 된 지미 하트는 그의 이런 행동 때문에 은퇴하기도 전에 시체 안치소에 가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스릴을 추구하는 그의 성향은 개인적인 삶에서도 드러나는데, 베이스 점핑에 열광하는 모습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업적으로는 가석방된 루스 래니어를 협박해 정보를 빼돌리고, 그녀가 가석방 조건을 어겼다는 이유로 다시 감옥에 보내지 않도록 해줍니다.
새로운 파트너 존 부코비치와 함께 챈스는 최근의 사건들을 계기로 오랫동안 악명 높은 위조범 릭 마스터스를 검거하겠다는 결심을 더욱 굳혔습니다. 마스터스는 자신에게 맞서는 자는 누구든 폭력을 행사하고 죽일 의향이 있는 인물이며, 비밀경호국이 자신을 쫓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마스터스의 사업은 겉으로는 다소 혼란스러운 상태인데, 챈스는 위조지폐를 운반하던 운반책 칼 코디를 검거하고, 그의 공범 중 한 명인 변호사 맥스 왁스먼이 돈을 횡령한 것으로 추정된다.
루스에게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챈스는 마스터스 사업의 약점을 찾아내 이용하려 한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챈스는 점점 더 비윤리적이고 불법적인 수단을 사용하는데, 이는 법을 수호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진 경찰관 집안 출신인 부코비치에게 문제가 될 수 있다.
#리뷰 : 훌륭한 속도감과 액션과 음악의 효과적인 조화 / 시대를 앞서간 영화 / 날것 그대로의, 뛰어난 범죄 스릴러 / 훌륭한 범죄 스릴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