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더 파데스트 The.Farthest(가장 먼), 2017, 초고화질
- 출연 : 프랭크 드레이크, 캐롤린 포르코, 존 카사니
#줄거리 :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일까요? 120억 마일 떨어진 곳에서 작은 우주선 하나가 우리 태양계를 벗어나 심우주의 공허 속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류가 만든 물체 중 최초의 우주 탐사선입니다.
우주선의 심장부에는 서서히 수명을 다해가는 플루토늄 발전기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 발전기는 아마도 10년 정도 더 작동하다가 마침내 보이저호의 불빛이 꺼질 것입니다.
하지만 이 작은 우주선은 수백만 년 동안 지구 생명체의 기록과 이미지가 담긴 골든 레코드를 싣고 우주를 여행할 것입니다.
보이저호는 인류와 우리가 만든 모든 것보다 오래 살아남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어쩌면 보이저호는 우리의 존재를 증명하는 유일한 흔적이 될지도 모릅니다.
언젠가 외계인이 보이저호를 발견하고 경탄할지도 모릅니다.
보이저호 이야기는 인류의 위업, 개인적인 드라마, 그리고 거의 기적에 가까운 성공이 어우러진 장대한 서사시입니다.
1977년 가을, 16일 간격으로 발사된 쌍둥이 보이저 탐사선은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수많은 아슬아슬한 위기를 넘긴 후, 거의 40년이 지난 지금도 상상할 수 없는 먼 거리에 걸쳐 혁명적인 정보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현대 보청기보다도 낮은 연산 능력을 가진 탐사선들이 지구 일주와 인류 최초의 달 착륙만큼이나 혁명적인 여정을 통해 태양계의 놀라운 비밀을 밝혀냈습니다.
강렬하고 시적이며 영화 같은 장편 다큐멘터리 <가장 먼 곳>은 이러한 경이로운 탐사선들과 그것을 만든 사람들, 그리고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곳까지 그들을 이끌었던 비전을 기립니다.
거친 행성에서 발사된 이 개척자들은 어둠 속에서 고요히 항해를 계속하며, 인류의 독창성과 인간 상상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영원한 증거를 남깁니다.
사람들의 이야기, 이미지, 기록물, 그리고 의견이 대담하고 활기 넘치게 어우러진 <가장 먼 곳>은 진정 영화 같은 모험을 선사합니다.
#리뷰 : 주제만큼이나 놀라운 업적이다. / 감동적이고 훌륭한 다큐멘터리네요. / 강렬하고 초월적인 다큐멘터리 / 인류 최고의 업적에 대한 연대기 /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의 항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