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스릴러] 그린랜드 Greenland, 2020, 초고화질
- 출연 : 제라드 버틀러, 모레나 바카린, 로저 데일 플로이드, 스캇 글렌
#줄거리 : “오늘, 클라크 혜성이 지구를 향해 날아옵니다!” 혜성의 지구 충돌 속보를 지켜보던 ‘존’(제라드 버틀러)과 가족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예측과 달리 해상으로 떨어졌어야 할 파편은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세계 대도시로 추락해 세계는 순식간에 혼돈에 빠진다.
지구의 3/4을 날려버릴 초대형 혜성 추락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시간.
존과 가족은 지구의 유일한 안전 대피소인 ‘그린란드’의 벙커로 향하는데...
가족을 파멸적인 종말로부터 구하기 위해 한 남자는 구원의 마지막 희망을 찾아 위험한 여정을 떠나고, 생존을 위한 처절한 싸움 속에서 인류의 가장 추악한 면을 목격하게 된다.
인류의 마지막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리뷰 : 인간 본성의 가장 좋은 면과 가장 나쁜 면이 모두 드러납니다. / 세상의 종말을 배경으로 한 꽤나 훌륭한 인간 드라마였다. / 진부한 클리셰에서 벗어난 재난 영화가 나왔다 /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 /
#부연 설명 : 이 혜성은 1993년 소설 '신의 망치(Hammer of God)'를 쓴 고(故) 아서 C. 클라크를 기리기 위해 '클라크'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이 소설은 지구에 충돌하여 행성을 파괴하는 소행성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클라크의 소설은 비슷한 사건을 다룬 영화 '아마겟돈'(1998) 과 '딥 임팩트'(1998) 보다 먼저 출간되었습니다.
또한 래리 니븐과 제리 푸르넬이 쓴 소설 '루시퍼의 망치(Lucifer's Hammer)'는 1977년에 출간되어 클라크의 소설보다 앞섭니다.






































